2008년 민족춤패출 노동작품
연락처 :전화 02-848-9084 사무국장 구영회 017-716-3635
<기획의도>
민족춤패 출이 준비한 노동작품 “승리를 부르는 춤” “하나된 투쟁” “노래 춤” 등은 신자유주의 시대를 온몸으로 반대하는 노동자들의 투쟁과 삶, 그 속에서 피어난 춤으로 풀어내는 노동 이야기 입니다.
노동문화제,투쟁문화제,거리문화제 및 결의대회, 노동조합 출범식등에서 노동자들의 투쟁결의와 승리의 확신을 춤 공연으로 담아보고자 창작하였습니다.
현장 탐방과 취재를 통해 노동자들의 생생한 생활감정을 바탕으로 노동자들의 승리를 이야기한 작품입니다.
무용공연은 현실의 절박함과 단결투쟁을 통한 승리의 교훈을 음악과 율동, 극이 결합된 예술로 전달하여 조합원들의 가슴 속 깊이 승리의 확신으로 담겨질 것입니다.
-노동작품소개(1)-
제목 : 하나된 투쟁
시간 :15분
형식 :노래춤극(춤과 함께 노래와 맨트로 극적 형식으로 승화시킨 작품)
기획의도 : 출범식,대의원대회,임.단투,조합원교육프로그램 및 각종 집회에 잘 맞는 내용입니다.
장소 : 공간(가로9미터,세로6미터가 가장 적절하며 이보다 적을시엔 사전협의 공연가능)
요청 사항 : MR,AR CD 혹은 MP3플레이어 가능한 음향기기 (핀마이크-준비가능한 단위)
작품내용 : ‘하나된 투쟁’은 해고자들의 투쟁이야기를 담고 있다.살기위한 싸움은 언제나 처절하고 짓밟는 권력 또한 갈수록 잔인해진다.
싸움이 장기화 될수록 가족들과의 갈등이나 개인 내면에 있는 갈등 또한 깊어진다.
나와 우리! 나라는 존재는 혼자 있을 때는 한없이 작고 약할 수 있지만 우리가 되었을때는 내가 알지못했던 힘과 지혜 그리고 승리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난다.
‘하나된 투쟁’에서는 ‘진정한 승리는 동지의 의리를 생명같이 지키내는 것 그렇게 우리의 투쟁이 하나가 됐을 때 바로 승리의 미래가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기투쟁을 벌여내는 동지들 , 신자유주의의 폭압에 맞서 노동자의 목소리로 싸우고 있는 동지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
“아~~~~ 두팔 벌려 저 바람을 느껴봐 돌아온 동지의 희망의 바람 아~~ 희망은 바로 여기. 나와 똑같은 동지의 심장소리 하나의 분노 하나의 함성 승리의 미래는 하나된 투쟁“ -‘하나된 투쟁’ 중에서
-노동작품소개(2)-
제목 : 승리를 부르는 투쟁
시간 : 6분 (행사내용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형식 : 무용소품
기획의도 : 출범식,대의원대회,임.단투,및 승리를 부르는 집회에 잘 맞는 작품입니다.
필요공간 : 가로9미터,세로6미터 (이보다 적을시엔 사전협의 공연가능)
요청 사항 : MR,AR CD 혹은 MP3플레이어 가능한 음향기기
작품해설 :
파업투쟁을 준비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200일 가까이 파업투쟁을 전개하고있는 뉴코아 이랜드 일반노조를 소재로 표현하였습니다. 탄압과 편견에 고통 받지만, 함께하자고 약속한 동지들의 모습에서 발견하는 희망과, 높아만 가는 파업 결의를 흥겨운 어깨춤과 손뼉춤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투쟁을 이끌어가는 힘이 결의라고 한다면, 그 결의를 높여주는 것은 바로 동지애와 승리에 대한 낙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공연을 통하여 비상식적인 탄압으로 과 장기투쟁으로 인해 고통 받는 수많은 노동자들이 파업을 결의하며 가졌던 동지애와 낙천성을 떠올리며 이후 투쟁 승리의 과정에 힘찬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노동작품소개(3)-
제목 : 폰더씨의 하루
시간 : 10분
형식 : 콘서트형식의 노래춤극 (장소나 시간 협의에 따라 가수가 노래를 LIVE로도 할수있음)
기획의도 : 노동조합 수련회,가족문화제,각종문화제 및 조합원교육프로그램으로 잘 맞는내용입니다
필요공간 : 사전협의로 결정
요청 사항:MR,AR CD 혹은 MP3플레이어 가능한 음향기기 (스탠드마이크)
작품해설:김폰더씨라는 평범한 회사원이 있습니다. 대학나와서 평범하게 직장다니는 월급쟁이가 꿈이었던 김폰더씨는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서 정규직이 될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합니다. 상사의 눈치보느라 허리가 180도로 구부러지는 폴더처럼 굽신거리기도 하고, 말뿐인 퇴근시간넘겨 야근하기 일쑤인 폰더씨는 판다곰처럼 다크서클이 일년365일 사라질 날이 없습니다. 어린시절엔 대통령도 꿈이고 과학자도 꿈이었는데 현실에선 일에 치여 그날그날을 목숨붙이며 사는 것에 겨우 안도하며 살아갈 뿐입니다.
열심히 일만하면 정규직이 되겠지했는데....비정규직을 위해 만들었다는 비정규직보호법은 1년9개월만에 해고라는 결과로 돌아옵니다. 또다른 폰더씨인 복실씨도 꿈을 안고 회사에 입사하는데....과연 신자유시대인 지금에선 어떻게 될까??
<노래춤 소개>
투쟁현장에서 노동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앞풀이, 선동적율동, 소품을 이용한 율동등을 다양하게 창작하였다.현장성과 대중성을 담보한 매력적인 춤동작으로 흥을 돋우고, 노동자들의 투쟁의 의지를 고취시켜 투쟁의 나날에 심신이 지쳐있는 노동자들의 투쟁열기를 북돋워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 내용에따라 공연 내용을 연출할 수 있다.)
-목록-
<싸워야한다>
<무엇이 남았는가?>
<바리케이트>
<이젠 정말 참을 수 없지>
<불나비>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기계를 멈춰>등
깃발춤-<투쟁은 끝나지 않았다><무노동 무임금가><비정규직 철폐가>등
트롯개사곡-<무조건><짠짜라><땡벌><자기야>등
2008년 전국의 노동자들과 함께 신자유주의에 대항할 멋진 한판을 민족춤패출과 함께 만들어 가신다면 승리를 위한 투쟁의 열기를 팍팍 끌어올릴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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