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8 19:35
출이 사는 이야기
글쓴이:신예
작성일:2009-01-28 13:23:28
익산의 한 선배님의 이야기 입니다.
늦은 나이에 운동을 결의하시면서 하신 말씀들을 듣고 써 봤습니다^^;
연휴 첫날 이야기를 듣고 꽃혀서 후딱 써봤습니다 ㅋ
제목도 가사도 멜로디도 엄청 유치하고 식상하네요;;;;;
어쨋든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ㅋ
내 남은 일생동안
미안해요 나 좀 더 일찍 그대에게 오지 못했어
이런 행복을 좀 더 일찍 알아보지 못했어
멀리 돌아 이제서야 그대 앞에 서 있죠
그대를 만나기 위해 수많은 아픔 버텨왔던 거죠
나 맹세할게요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며 살아갈꺼에요
나 이겨낼 수 있죠 그대와 함께라면 두려움과 상처들
내 남은 일생동안
멜로디는 일단 후렴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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