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4 17:30
출이 사는 이야기/현장방문후기
백화점 명품.. 그 속에 아름다운 판매원.. 색색의 눈길을 끄는 화장품과 향긋한 냄새
그 멋진 분위기에 일하는 판매원은 최저임금도 안돼는 임금으로 착취당하고 있다
시급 2625원!!
화장실도 못가고 고객에게 미소지어야만 하는 현실이 아름다운 그녀들을 길바닥에 앉게 했다
일하는 사람이 희망이다. 그 사람들이 진정 희망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이 사회가 바뀌어야만 한다
감정노동 가치인정 감정수당 지급하라!
최저임금 위반하는 부루벨코리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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